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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입니다.

거리에는 캐럴이 울리지만, 우리 사장님들 마음은 복잡하실 겁니다. 연말 특수는 옛말 같고, 다가올 부가세 신고 생각하면 머리부터 아프시죠. 아마 대부분의 사장님은 이렇게 생각하고 계실 겁니다.

"영수증 다 모아서 세무 사무실에 보냈으니까, 내 할 일은 끝났다."

죄송하지만, 그 생각 때문에 사장님 통장에 돈이 안 모이는 겁니다.

오늘은 조금 불편한 진실을 이야기하려 합니다. 왜 세무사에게 맡긴 장부 외에, **'사장님만의 진짜 사업자 가계부'**가 필요한지, 그리고 그것이 왜 생존과 직결되는지 뼛속까지 파헤쳐 드리겠습니다.

 

1. 세무사는 '세금'을 줄여주지, '망하는 것'을 막아주진 않습니다.

 

물론, 세무 대리인은 전문가입니다. 복잡한 세법 안에서 사장님이 낼 세금을 한 푼이라도 줄여주기 위해 애씁니다. 그들의 장부는 국세청에 신고하기 위한 용도로는 완벽합니다.

사장님들도 바쁘시니, 숫자는 전문가에게 맡기고 현장에 집중하는 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 것,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장사할 땐 그랬으니까요.

 

2. '세무용 장부'와 '사장님 장부'는 목적 자체가 다릅니다.

 

하지만 여기에 치명적인 함정이 있습니다. 세무사가 작성하는 장부는 **'재무 회계'**입니다. 즉, "과거에 얼마를 벌어서 세금을 얼마 낼 것인가"가 핵심입니다. 반면, 사장님에게 필요한 건 **'관리 회계'**입니다.

**"지금 내 가게의 돈이 어디서 새고 있고, 내년에 살아남으려면 무엇을 줄여야 하는가"**를 파악하는 장부여야 합니다.

세무사는 사장님께 이런 말을 해주지 않습니다.

  • "사장님, 배달 플랫폼 깃발 개수에 비해 주문 전환율이 너무 떨어집니다."
  • "식자재 원가율이 지난달보다 3% 올랐는데, 메뉴 가격 조정 안 하십니까?"
  • "리뷰 이벤트 서비스 비용이 순이익을 다 갉아먹고 있습니다."

이건 세무사의 직무 유기가 아닙니다. 그들의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걸 파악하지 못하고 "매출은 높은데 왜 남는 게 없지?"라고 한탄만 한다면, 그건 100% 사장님 책임입니다. "매출은 자존심이고, 수익은 생존입니다."

통장에 찍히는 입금액에 취해 있지 마십시오. 그 돈 중 진짜 내 돈은 10%도 안 될 수 있습니다.

 

3. 지금 당장 '진짜 가계부'에 적어야 할 3가지

 

연말입니다. 1년을 복기하기 딱 좋은 시기입니다. 거창한 회계 프로그램 필요 없습니다. 오늘 밤 당장 아래 3가지를 직접 확인해 보십시오.

 

① 플랫폼 수수료를 뗀 '실제 입금액' 비교

 

배민, 요기요, 쿠팡이츠 등 각 앱에서 찍힌 '매출액'과 실제 통장에 들어온 '정산액'을 나란히 적어보세요. 그 차액(수수료+배달비)을 눈으로 직접 확인해야 정신이 번쩍 듭니다. 어떤 플랫폼이 '빛 좋은 개살구'인지 파악하고, 내년엔 과감히 정리하거나 비중을 조절해야 합니다.

 

② 숨어있는 '변동비'의 습격

 

월세나 인건비 같은 고정비는 눈에 잘 띕니다. 하지만 진짜 구멍은 **'변동비'**입니다. 포장 용기 값, 배달 대행료, 리뷰 이벤트용 서비스 품목, 식자재 로스율... 이걸 뭉뚱그려 생각하지 말고 항목별로 쪼개십시오.

 

③ 손익분기점(BEP) 재설정

 

재료비 오르고, 배달비 올랐습니다. 작년 기준의 손익분기점은 이미 의미가 없습니다. "하루에 최소 몇 그릇을 팔아야 내 인건비라도 건지는가?" 이 숫자를 정확히 모른다면, 사장님은 지금 사업을 하는 게 아니라 자원봉사를 하고 계신 겁니다.


 "엑셀은 죽어도 못하겠다"는 사장님께 드리는 팁

 

여기까지 읽으시고도 **"나는 컴맹이라 엑셀은 못 해", "장부 쓸 시간이 어디 있어"**라고 말씀하시는 사장님들이 계실 겁니다.

그런 핑계를 대실까 봐, 무료로 쓸 수 있는 도구 하나 알려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일기월장'**이라는 사장님 전용 가계부 앱입니다.

  • 왜 추천하냐고요? 복잡한 기능 다 빼고, 딱 사장님한테 필요한 **'수입/지출 관리'**와 **'세금 관리'**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 무엇이 좋냐고요? 엑셀 켜고 함수 넣을 필요 없이, 스마트폰으로 그날그날의 매출과 비용만 입력하면 됩니다. 내가 목표한 금액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번거로운 세금 신고 자료 준비도 도와줍니다.
  • 가장 중요한 건 '무료'라는 점입니다. 유료 기능도 있지만, 기본 기능만으로도 흐름을 잡는 데는 충분합니다.

*"툴이 없어서 못 한다"*는 말은 이제 통하지 않습니다. 엑셀이 정 어려우면 이 앱이라도 당장 설치해서 오늘 매출부터 입력하십시오. 도구는 거들 뿐, 결국 기록하는 사장님의 '의지'가 가게를 살립니다.


마치며: 감(Feeling)을 믿지 말고 데이터(Data)를 믿으십시오.

 

저도 가게를 폐업해 보기 전까진 몰랐습니다. "열심히 하면 남겠지"라는 생각이 얼마나 위험한 도박이었는지를요.

연말이라고 들떠 있을 때가 아닙니다. 남들이 송년회 할 때, 사장님은 계산기를 두드리셔야 합니다. 그게 사장이라는 자리의 무게입니다.

지금 작성하는 가계부 한 줄이, 내년 사장님의 폐업을 막는 방파제가 될 것입니다.

지금 바로, 영수증 뭉치를 다시 꺼내십시오.

 

 

https://litt.ly/jalam

 

사장님의 성장을 위한

가계부앱 "일기월장" 원가계산기앱 "원까" 소상공인 필독서 "제 실패를 팝니다"

lit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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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혹시 '노무 관련 문의'라는 전화 한 통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은 경험 있으신가요? 열심히 일하는 직원 챙겨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사장님들을 가장 괴롭히는 문제 중 하나가 바로 '주휴수당'입니다.

복잡한 지급 기준과 계산법 때문에 많은 사장님들이 골머리를 앓고 계십니다. 특히 '나는 잘 챙겨줬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법적 문제로 비화되어 과태료나 미지급 임금을 한꺼번에 토해내는 안타까운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이 글을 지나치신다면, 사장님도 모르는 사이 시한폭탄과 같은 '노무 리스크'를 키우고 계실지도 모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주휴수당 계산, 더 이상 암산이나 엑셀에 의존해서는 안 됩니다. 2025년 최신 기준의 정확한 공식에 기반한 주휴수당 계산기를 사용하고, 그 내역을 사장님 가계부 '일기월장'에 인건비로 꾸준히 기록하는 습관이야말로, 사장님을 법적 분쟁과 금전적 손실로부터 지켜줄 가장 확실한 방패입니다.


Q. 도대체 주휴수당, 왜 이렇게 복잡하고 중요한가요?

A. 주휴수당은 근로기준법에 명시된 노동자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1주일간 규정된 근무일수를 다 채운 근로자에게 유급 주휴일을 주는 제도죠. 즉, 일을 하지 않는 날에도 하루치 임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을 경우, 임금체불로 간주되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몰랐다"는 변명은 통하지 않기 때문에 사장님이라면 반드시 정확히 알고 챙겨야 하는 필수 지식입니다.

Q. 2025년 최신 주휴수당 지급기준, 핵심만 알려주세요.

A. 모든 직원에게 주휴수당을 지급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래 3가지 핵심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1. 주 15시간 이상 근무: 근로계약서상 1주일 동안의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어야 합니다.
  • 2. 소정근로일 개근: 사장님과 일하기로 약속한 날(소정근로일)에 결근 없이 모두 출근해야 합니다. (지각이나 조퇴는 결근이 아닙니다.)
  • 3. 계속적인 근로 제공: 다음 주에도 계속 일할 것이 예정되어 있어야 합니다. 즉, 이번 주를 마지막으로 퇴사하는 직원에게는 주휴수당을 지급할 의무가 없습니다.

Q. 가장 쉽고 정확한 주휴수당 계산법은 뭔가요? (계산기 공식)

A.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아래 주휴수당 계산기 공식 하나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 1주일 총 근로시간 / 40시간 ) X 8시간 X 시급

예를 들어, 시급 1만 원을 받는 아르바이트생이 1주일에 총 20시간을 일했다면? ( 20시간 / 40시간 ) X 8시간 X 10,000원 = 40,000원 이 직원의 1주일치 주급은 (20시간 X 10,000원) + 주휴수당 40,000원 = 총 240,000원이 되는 것입니다.

Q. 주휴수당, '사장님 가계부 일기월장'으로 관리하면 뭐가 좋은가요?

A. 주휴수당 계산을 정확히 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꾸준히 기록하고 관리'**하는 것입니다. 사장님 가계부 일기월장은 바로 이 '관리'의 영역에서 사장님의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어줍니다.

  • 1. 지급 누락 방지: 매주 급여를 지급할 때, '일기월장' 지출 항목에 [ㅇㅇㅇ 직원 8월 둘째 주 주급(주휴수당 포함)]과 같이 기록해두면 절대 잊어버릴 일이 없습니다.
  • 2. 진짜 인건비 파악: 주휴수당은 생각보다 큰 비용입니다. '일기월장'에 차곡차곡 쌓인 인건비 데이터를 통해 우리 가게의 실질적인 고정비를 한눈에 파악하고, 미래의 채용 계획까지 똑똑하게 세울 수 있습니다.
  • 3. 법적 분쟁 시 증빙자료: 만약의 경우 직원이 문제를 제기했을 때, 날짜별로 정확하게 기록된 '일기월장'의 데이터는 사장님께서 성실하게 임금을 지급했다는 가장 확실하고 객관적인 증거 자료가 됩니다.

복잡한 주휴수당 계산은 계산기에 맡기세요. 그리고 그 중요한 기록과 관리는 **사장님 가계부 '일기월장'**에 맡기시면 됩니다. 사장님은 더 중요한 '매출 성장'에만 집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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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땀 흘려 장사하고, 밤늦게까지 정산하는데 통장 잔고는 왜 항상 제자리일까요? "이번 달도 남는 게 없네..."라는 혼잣말, 사장님이라면 한 번쯤은 해보셨을 겁니다.

원인은 복잡한 엑셀가계부 속에 숨어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식 오류, 누락된 영수증, 한눈에 파악되지 않는 현금 흐름... 바로 이 '구멍'들로 사장님의 소중한 돈과 시간이 새어 나가고 있는 것이죠. 이 글을 끝까지 읽지 않으신다면, 사장님은 앞으로도 매달 '원인 모를 마이너스'와 씨름하며 소중한 순이익을 놓치게 될지도 모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지긋지긋한 악순환을 끊어낼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바로 사장님을 위해 태어난 진짜 사장님 가계부, **'일기월장'**과 같은 전문 가계부 프로그램을 쓰는 것입니다. 단순히 숫자를 기록하는 것을 넘어, 매장의 성장을 이끄는 강력한 무기가 되어줄 것입니다.


Q. 왜 다들 좋다는 엑셀가계부, 사장님에겐 '독'이 될까요?

A. 물론 엑셀은 훌륭한 프로그램입니다. 하지만 '장사'라는 특수한 환경에서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집니다. 첫째, 시간 낭비가 심합니다. 매일 수많은 거래 내역을 수동으로 입력하고 검토하는 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입니다. 둘째, 오류에 취약합니다. 작은 수식 오류 하나가 전체 매출 분석을 망가뜨려 잘못된 의사결정을 내리게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성장을 위한 분석이 불가능합니다. 어떤 메뉴가 잘 팔리는지, 어떤 비용이 불필요하게 나가는지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어려워 '감'에 의존하는 장사를 계속하게 만듭니다.

Q. 그렇다면 '사장님 가계부 어플'은 무엇이 다른가요?

A. 편한가계부 어플은 사장님의 '비서' 역할을 합니다. 카드 매출, 배달 앱 정산 내역 등을 자동으로 불러와 입력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또한, 모든 데이터가 클라우드에 안전하게 보관되어 휴대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우리 가게의 재무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데이터 기반의 성장 전략' 수립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요일별, 메뉴별 매출 추이를 분석해 잘 팔리는 메뉴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지출 항목을 찾아내 비용을 절감하는 등 스마트한 경영이 가능해집니다.

Q. 수많은 가계부 어플 추천, 왜 '일기월장'이어야 할까요?

A. 시중에는 다양한 가계부 어플이 있지만, 대부분 개인용이거나 기능이 복잡합니다. 하지만 **'사장님 가계부 일기월장'**은 오직 사장님들의 '결핍'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 압도적인 편리함: 복잡한 기능은 싹 뺐습니다. 매출과 지출만 간단히 입력하면 일/주/월별 리포트가 한눈에 펼쳐집니다. 컴맹 사장님도 5분이면 마스터하는 편한가계부입니다.
  • 성장을 위한 인사이트: 단순히 돈의 흐름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작년 동기 대비 매출', '객단가 변화' 등 매장 성장에 꼭 필요한 핵심 지표를 시각적으로 제공하여 사장님이 다음 스텝을 고민할 수 있게 돕습니다.
  • 사장님의 멘탈 관리: '일기월장'이라는 이름처럼, 매일의 기록은 단순한 숫자를 넘어 사장님의 성장 일기가 됩니다. 꾸준한 기록을 통해 막연한 불안감을 없애고, 데이터에 기반한 자신감을 심어줍니다.

이제 선택의 시간입니다. 지금까지 해오던 대로 복잡한 엑셀가계부와 씨름하며 '새는 돈'을 방치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사장님 가계부 '일기월장'**과 함께 데이터에 기반한 성장의 기쁨을 맛보시겠습니까?

더 이상 "남는 게 없다"는 푸념은 그만하세요. '일기월장'이 사장님의 노력이 온전히 순이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사장님 가계부 어플 일기월장 다운로드 링크 

https://litt.ly/jalam

 

매일기록, 매월성장

일 기 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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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매출 올린 진짜 업종과 우리 가게를 위한 활용 전략 놓치면 올 여름 장사 망합니다!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드디어 풀렸습니다. 그런데 똑같이 쿠폰을 받는데도 **'어떤 가게는 매출이 56%나 껑충 뛰고', '어떤 가게는 오히려 매출이 감소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푼돈 모아 보탬 좀 되려나 하고 그저 손님만 기다린다면, 올 여름 대박 기회는 남의 이야기가 될 뿐입니다. 이 글을 끝까지 읽지 않으면, 수많은 가게들이 놓친 소비쿠폰 정책의 진짜 숨은 비밀과 우리 가게에 딱 맞는 매출 증대 전략을 절대 알 수 없을 것입니다. 지금 바로,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제대로 활용해 매출을 폭발적으로 늘린 업종들의 비결을 파헤치고, 내 가게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Q.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후 매출이 가장 크게 늘어난 업종은 어디인가요?

A.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후 가장 큰 매출 상승을 보인 업종은 유통업입니다. 특히, 한국신용데이터(KCD)가 38만여 곳의 소상공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안경점이 전주 대비 약 56.8%의 매출 증가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쿠폰 지급 첫 주(2025년 7월 21일~27일)를 기준으로, 안경점 외에도 △패션·의류업(28.4%) △면 요리 전문점(25.5%) △외국어학원(24.2%) △피자(23.7%) 등 생활 밀착형 소비가 가능한 업종에서 뚜렷한 매출 상승이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쿠폰의 사용처가 특정 업종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음식을 사 먹는 것을 넘어, 필요한 물건을 구매하거나 자기계발, 미용 등에 투자하는 소비 심리가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Q. 우리 가게는 음식점인데, 소비쿠폰으로 매출을 올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음식점의 경우,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활용해 매출을 높이려면 단순히 손님을 기다리는 것 이상의 적극적인 전략이 필요합니다. 아래 세 가지 방법을 통해 쿠폰을 가진 고객의 방문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 쿠폰 전용 프로모션 운영: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고객에게 OOO 제공"과 같은 이벤트를 기획하세요. 예를 들어, 쿠폰으로 3만원 이상 결제 시 사이드 메뉴나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 세트 메뉴 강화: 쿠폰의 사용 금액(예: 15만원)에 맞춰 가족 단위나 단체 고객을 위한 '쿠폰 전용 세트 메뉴'를 구성하는 것도 좋습니다.
  • 포장/배달 서비스 최적화: 매장 내 식사뿐만 아니라 쿠폰으로 포장이나 배달 결제가 가능하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고객들의 선택지를 넓혀주세요. 특히, 배달 앱이나 SNS를 통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가능 매장임을 강조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민생회복 소비쿠폰' 효과가 지역별로 다르다는데, 왜 그런가요?

A. 민생회복 소비쿠폰 효과가 지역별로 다르게 나타난 이유는 소비 환경과 생활 패턴의 차이 때문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경남, 전북 등 지방은 평균 매출이 증가한 반면, 서울 강남구나 서초구 등은 오히려 감소했습니다.

이는 지방의 경우, 쿠폰이 서민들의 기본적인 소비 역량을 직접적으로 증대시키는 효과를 발휘했기 때문입니다. 반면, 서울의 특정 지역은 폭염이나 휴가 기간 등 다른 외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쿠폰 효과가 상쇄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유동인구가 많은 도심 상권은 상대적으로 쿠폰 사용의 필요성을 덜 느꼈을 수 있습니다.


Q. 이번 소비쿠폰 정책이 '골목상권'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A. 한국신용데이터는 이번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이 서민과 지방의 소비를 촉진하여 골목상권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유통, 외식, 미용 등 생활 밀착 업종에서 뚜렷한 매출 변화가 나타난 것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대형마트나 백화점 같은 대규모 유통 시설이 아닌, 동네 안경점이나 작은 식당, 미용실 등 소규모 자영업자들이 쿠폰 효과를 직접적으로 체감하고 있는 것이죠. 따라서 골목상권 사장님들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적극적으로 쿠폰 사용을 유도하는 전략을 펼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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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어김없이 찾아오는 대출 상환일, 꼬박꼬박 성실하게 갚아왔지만 끝이 보이지 않아 답답하고 힘드셨죠? "성실하게 갚는 사람만 손해 보는 건가..." 하는 억울한 마음이 들 때도 있었을 겁니다.

그런 사장님들의 결핍과 고통을 덜어드리기 위해 정부가 역대급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이 글을 끝까지 읽지 않으시면, 월 상환 부담을 최대 60만 원까지 줄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성실하게 대출을 갚아 온 소상공인 19만 명에게 최대 7년 분할상환과 1%p 금리 감면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소상공인 성실상환 인센티브' 방안을 2025년 7월 30일부터 시행했습니다. 이제 그 구체적인 내용을 알기 쉽게 풀어드리겠습니다.


Q. '소상공인 성실상환 인센티브', 정확히 어떤 혜택인가요?

A. 이번 정책의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바로 **'상환 기간 연장'**과 **'금리 감면'**입니다.

  1. 최대 7년 분할상환: 기존 대출의 상환 기간을 최대 7년까지 늘려 월 상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예를 들어, 3,000만 원을 대출받았다면 기존 월 상환액이 약 94만 원에서 최대 34만 원까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당장 매달 나가는 현금 부담이 절반 이하로 줄어드는 셈입니다.
  2. 금리 1%p 감면: 현재 적용받고 있는 대출 금리를 1%p 낮춰줍니다. 고금리 시대에 1%p 금리 인하는 절대 작은 혜택이 아닙니다. 이자 부담을 직접적으로 줄여 사장님 가게의 순이익을 높이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이 두 가지 혜택이 패키지로 제공되니, 성실하게 대출을 갚아오신 사장님이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기회입니다.

Q. 저는 이미 가게를 접었는데... 폐업 소상공인도 지원받을 수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이번 정책은 어려운 상황에 부닥친 폐업 소상공인분들도 잊지 않았습니다.

기존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부 대출을 보유한 폐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상환 기간을 최대 15년까지 연장해주는 분할 상환 보증 프로그램이 2025년 8월 중 시행될 예정입니다. 기존 최대 7년에서 2배 이상 늘어난 파격적인 조건으로, 재기를 준비하시는 동안 상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입니다.

Q. '부담경감 크레딧'을 받고 있는데, 사용처가 확대되었다는 게 사실인가요?

A. 네, 맞습니다. 많은 분이 유용하게 사용 중인 부담경감 크레딧(1인당 50만 원 한도)의 사용처가 대폭 확대됩니다.

기존에는 전기, 가스요금 같은 공과금과 4대 보험료에만 사용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통신요금과 차량 연료비(주유비)**까지 결제가 가능해집니다. 이는 소상공인분들의 실제적인 가게 운영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현실적인 조치입니다.

2025년 8월 최신 개정안 기준으로, 정부는 성실한 소상공인의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를 묵묵히 버텨오신 사장님, 이제는 정부가 마련한 든든한 안전망을 발판 삼아 다시 한번 도약할 기회를 잡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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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노트가 다음날 예상 매출을 보려면 300원을 내야 하는.. 불편한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알려드릴게요. 



그전에...사장님, 혹시 이런 경험 없으세요?

카드 매출 알림은 쉴 새 없이 울리고, 배달 주문도 꾸준히 들어오는데... 막상 월말에 통장을 보면 '어? 내 돈 다 어디 갔지?' 싶을 때요. 분명 일은 바쁘게 했는데, 손에 쥐는 건 별로 없는 것 같은 그 막막한 기분.

 

 

 

사실 그 마음, 저도 잘 압니다. 눈앞의 매출에만 급급하다 보면 정작 중요한 걸 놓치기 쉽더라고요. 바로 내 가게의 '진짜 속사정' 말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사장님들을 위한 편한가계부이자, 똑똑한 가계부어플추천으로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는 '일기월장'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앱 이야기를 들으시면 많은 사장님들이 가장 먼저 이렇게 물어보세요.



"매출 연동 돼요? 아... 안 돼요? 불편한데~~!"

이 한마디에 사실 심장이 쿵 내려앉을 때가 많아요. 사장님들 마음이야 백번 천번 이해가 가죠. 터치 몇 번이면 카드사 매출, 홈택스 내역이 쫙 들어오면 얼마나 편하겠어요. 저라고 왜 그 편한 기능을 붙여드리고 싶지 않겠어요.

오늘은 조금 불편하고 민감한 이야기일 수 있지만, 저희가 왜 그 '불편함'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는지, 개발자로서 솔직한 제 마음과 현실을 털어놓으려고 합니다.


Q. 요즘 세상에 연동이 안 된다니, 솔직히 진짜 이유가 뭐예요?

제가 매출 자동 연동 기능을 당장 넣지 못하는 이유는 딱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제 고집과 신념 때문이고, 다른 하나는 아주 현실적인 '돈' 문제입니다.

첫 번째, 신념에 대한 이야기부터 말씀드릴게요.

저희 어플 이름은 '일기월장' 날마다 달마다 발전한다는 뜻입니다. 사장님의 가게가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성장하기를 바라는 진심을 담았죠. 저희는 사장님께서 단순히 남이 긁어다 준 '정보를 확인'하는 것을 넘어, 매일의 숫자를 직접 기록하며 '내 사업을 진단'하는 습관을 만들어드리고 싶었습니다.
자동으로 채워지는 숫자는 편리하지만, 무심코 지나치기 쉬워요. 하지만 내 손으로 직접 오늘의 매출, 매입, 자잘한 비용 하나까지 눌러 담다 보면 돈의 흐름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마치 내 가게의 건강 상태를 매일 체크하는 일기처럼요.

그리고 두 번째, 조금은 민감하지만 솔직하게 털어놓는 '돈' 문제입니다.

사장님, 혹시 배달의 민족이나 쿠팡 같은 플랫폼 매출을 연동하는 건 무료인데, 왜 홈택스나 카드사 정보를 가져오는 건 돈이 드는지 아시나요? 배민, 쿠팡은 개발자들이 무료로 정보를 쓸 수 있게 열어두었지만, 홈택스나 카드사는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희 같은 작은 어플 개발사는 그 정보를 공짜로 가져올 수가 없어요. 중간에 '바로빌' 같은 전문 회사를 통해 이용료를 내야만 데이터를 연결할 수 있죠. 사장님 한 분의 정보를 가져올 때마다 비용이 꼬박꼬박 나가는 구조입니다.

아마 캐시노트 같은 큰 서비스도 내부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을 거예요. 결국 사장님들이 월 이용료를 내주시거나, 저희 같은 개발사가 그 비용을 전부 감당해야 이 '편리한 기능'이 유지되는 거죠.

하지만 이렇게 사장님의 손으로 직접 쌓은 '진짜 데이터'는 그 어떤 자동화된 정보보다 훨씬 더 정확하고 강력한 힘을 갖게 됩니다.

그 데이터로 뭘 할 수 있냐구요?

첫째, 복잡했던 세금 계산이 쉬워집니다. 내가 기록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상 부가세나 소득세를 미리 계산해볼 수 있죠. 더 이상 인터넷에서 퇴직금세금계산기를 찾아 헤맬 필요가 없을지도 몰라요.

둘째, 진짜 재무 분석이 가능해집니다. 이번 달 마진율은 왜 떨어졌을까? 어떤 메뉴가 우리 가게의 진짜 효자일까? 사장님의 기록 속에 모든 답이 숨어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효율적인 직원 관리가 가능해져요. 어느 요일, 어느 시간대에 매출이 가장 높은지 데이터로 확인하고, 그에 맞춰 직원 스케줄을 똑똑하게 짤 수 있게 되는 거죠.

물론 저도 언젠가 저희 가계부 어플을 유료로 전환하게 되면, 가장 먼저 매출 연동 기능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다만 지금은 사장님들의 불편함을 알면서도 더 나은 서비스를 바로 제공해드리지 못해 늘 죄송한 마음입니다.

저희 '일기월장'은 단순히 숫자를 기록하는 앱이 아닙니다. 사장님 스스로 내 가게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능동적인' 성장 파트너가 되고 싶습니다. 조금의 불편함이 사장님의 가게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 줄 거라고, 저희는 굳게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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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배민이 한그릇 배달을 시작했습니다.

그와 동시에 1만원 이하 수수료 면제, 12,000원~15,000원 구간에 대한 수수료 차등도 발표했습니다. (아직 시행전인 것 같네요?)

 

지금 배민이 뾰족하게 타겟 하고 있는 고객층은 "1인 고객" 입니다.

결국 한그릇은 고객에게 충분히 좋은 선택지가 되어버렸네요.

일방적인 배민의 정책에 있어서 사장님들의 혼란만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사장님들은 어떤 선택을 하는게 좋은지에 대해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분석과 의견입니다. 사장님들만의 다양한 의견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제가 드리는 선택지는 딱 3가지 입니다.

 

 


1. 배달음식 전문점 창업을 하지 마세요

 

많은 분들이 플랫폼의 악행, 높은 수수료에 대해서 목소리를 높여주고 계십니다. 그래서 많이 개선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공플협 단체가 있죠. 정말 대단한 일을 하시는 분들입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들은 바뀌지 않습니다. 절대 짧은 시간안에 바뀔 수 없는 문제들입니다.

 

그러니 예비 창업자분들은 작게라도 홀 기반 음식점으로 운영하세요. 배달은 서브로 두시는게 맘 편하십니다.

애초에 홀과 배달을 동시에 뺄 수 있게 인테리어를 설계하는 게 좋습니다. 홀 전문으로 오픈했다가 후에 배달 서비스를 추가하면

동선이 꼬이는 매장 참 많습니다. 이런 경우 홀 고객님도 불편하고, 기사들도 불편합니다.

 

배달 서비스를 안하기에는 이미 시장이 커져버렸습니다. 수도권에서 장사를 하신다면 홀+배달은 필수입니다.

배달음식 전문점은 매번 플랫폼이 바꾸는 정책에 매출이 좌지우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리스크를 벗어나고 싶으시면

 

배달음식 전문점이 아닌 홀을 메인으로 두고 배달은 서비스로 운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배달음식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다면 플랫폼 정책과 일부 타협을 해야합니다.

 

배달음식점내에서 사장님 음식이 정말 독보적이라면 이런 고민 안하셔도 됩니다. 지금 하시는 것처럼 잘 파시면 됩니다.

하지만 이제 배민에 노출 되기 시작한 성장을 해야 하는 배달음식 전문점이라면 플랫폼 정책을 일부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 글을 쓰게 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지금 배민은 "한그릇" 카테고리를 밀고 있습니다. 그러면 사장님도 한그릇 메뉴를 당연히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어제 일산에 지인이 수술을 받아서 병문안을 갔습니다. 자연스럽게 배민을 켜서 한그릇 카테고리를 봤습니다.

 

한그릇 주문이 정말 앞도적이더라구요.

 

사장님들께서 판매하고 있는 메뉴가 한그릇으로 팔리면 수익이 악화되는 부분 당연히 인정합니다.

하지만 사장님이 가만히 있는 동안에 다른 음식점들은 주문은 빨아드리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해결하실 수 있으신지요?

배달음식 전문점이라면 별수 없습니다. 한그릇 무조건 하셔야 합니다. 대신 잘 계산하시고 시작하시면 됩니다.

 

어제 일산에서 찾아본 카테고리가 다 이런 구성이었습니다. 이런 구성은 한그릇 배달로 보내도 100% 남습니다.

 

짜장면 +군만두 3개 = 12,000원

칼국수 + 찐만두3개 = 12,000원

김치볶음밥 + 토핑 = 12,000원

닭꼬치1+염통꼬치3 = 12,000원

죽 + 메추리알 장조림(넉넉히) = 12,000원

 

 

추후에 12,000원~15,000원 구간 수수료 차등 적용까지 적용된다면 사장님들도 꽤 좋은 선택지가 됩니다.

그러면 지금이라도 빨리 시작하시는게 맞습니다. 어제 수술을 받은 지인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물어봤습니다.

다 혼자사는 1인가구라서 배민 한그릇 자주 이용한다고 합니다.

 

알아보니 기존 메뉴 가격을 높여서 한그릇 카테고리 신청을 하면 배민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온다고 하더라구요.

새롭게 메뉴를 추가해서 가격을 셋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여기 주목하세요!

 

어제 한그릇 카테고리를 찾아보면서 꽤 재미있는 현상을 보았습니다.

한그릇은 사장님의 매장이 뜨는 것이 아니라 "메뉴"가 뜹니다.

 

토마토 슬라이스에 + 몽크슈가 뿌린 것을 8,000원에 파는 것도 봤습니다.

날치알밥 +계란찜 소가 8,000원입니다. 근데도 팔립니다.

 

위 메뉴들은 만원이하라서 수수료가 면제됩니다. 배달비 빼고 나면 대략 4,530원이 입금됩니다. (아직 1만원 이하 적용은 아니라서 4,000원정도 입금 되겠네요.)

 

한그릇 메뉴를 올리실 때 사이드 메뉴를 원가를 2,000원 안쪽으로 맞춰서 올리면 이 방법도 꽤 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네요.

대신 조리시간이 오래 걸리면 안됩니다. 메뉴 1분 안에 포장까지 끝내는 메뉴로 진행하세요. 사이드 메뉴 때문에 메인 메뉴 음식이 늦어버리면 안되니까요. 1인 업장에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메인메뉴에 집중하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직원이 있다면 무조건 하시는게 좋습니다. 직원분 손 놀려봤자 뭐하나요. 하나라도 더 팔아야죠.

 

하나 더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배달 라이더의 수급으 충분한지에 대해서입니다. 지금 배민이 라이더님들에게 주는 배달 단가가 정말 어이가 없게도 낮더라구요;;; 앞으로 배달 지연문제는 더 심해질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어떻게 해결 될지가 걱정입니다.

 

수도권에 있고, 매장이 배달 기사들이 오기 편한 위치에 있다라면 위 방법은 좋은 선택지 이지만 배달 하기가 힘든 위치의 매장은

메인메뉴에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리

사이드 메뉴를 메뉴화 해서 파는 작업

원가 2,000원이하 사이드 메뉴를 8,000~9,500원 사이로 올리면 수익을 낼 수 있다.

1. 직원있는 매장만 추천

2. 배달기사가 쉽게 오고갈 수 있는 위치의 매장

 

 

 

 

 

 


3. 플랫폼에 놀아나는게 싫으면 배달음식 전문점은 폐업하세요....(죄송죄송)

 

참 죄송한 말입니다. 무책임하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누군가는 이야기 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23년에 배달음식점 폐업한 사람입니다. 장사가 나쁘지 않았음에도 폐업했습니다. 플랫폼에 놀아나는게 싫기 때문입니다.

그 시간과 노력에 다른 일에 집중하면 더 낫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컸습니다.

배달음식점을 다년간 운영하면서 정말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내가 바꿀 수 없는 것들을 집착하기 보다는

내가 처한 상황을 바꾸는 것도 한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전략적인 폐업은 실패가 아닙니다. 폐업을 선택한다고 해서 사장님이 무능해서가 아닙니다. 플랫폼이 악질이었을 뿐입니다.

하지만 아무런 대비를 하지 않고 시간만 보내다가는 정작 아무것도 못하게 되는 순간이 옵니다. 이때가 가장 큰 "실패"라고 생각이 들어 어렵게 폐업 이야기를 꺼내봤습니다.

 

 


저는 사장님들을 위한 배달앱 수수료 계산기를 만들었습니다.

사장님 매장에 파는 메뉴가격을 입력하면 수수료가 나옵니다.

배민에서 1만원 이하 , 12,000원~15,000원 차등 적용은 말만 나왔지 실행 여부는 제가 아직 몰라서

반영을 안했습니다. 추후에 적용할 예정입니다.

 

주변에 사장님들과 이런 저런 소통을 하다보면 "감" 으로만 장사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이제는 "데이터" 로 관리하세요..!! 사장님의 선택에 훌륭한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글에 좋아요를 눌러주시면 글 연재에 큰 힘이 됩니다.

항상 응원해 주시는 사장님들이 계시기에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저는 사장님을 위한 가계부앱 일기월장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다운로드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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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창업을 꿈꾸는 사장님, 혹시 2년 넘은 낡은 정보공개서열람으로 불안한 결정을 내리려 하시나요? 지금 이 글을 읽지 않으면, 최신 정보 부재로 인한 창업 실패예상치 못한 손실을 피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2025년, 가맹사업 생태계를 뒤흔들 정보공개서열람의 핵심인 정보공개서 공시제도 도입이 임박했습니다. 앞으로 무엇이 달라지고, 예비 창업자님은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까요? 핵심만 짚어드리겠습니다.


 



Q. 정보공개서열람, 왜 그렇게 중요한가요?

A. 정보공개서는 프랜차이즈 본부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가맹사업의 나침반과 같습니다. 가맹본부의 기본 정보, 재무 현황, 가맹점 평균 매출액(추정치), 가맹점주가 부담해야 할 비용, 영업 조건 등 창업 결정에 필요한 핵심 정보가 모두 담겨 있죠. 가맹본부는 이 정보공개서를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해야만 가맹점주를 모집할 수 있습니다. 즉, 예비 창업자는 정보공개서열람을 통해 본부의 안정성과 사업성을 판단하고, 잠재적 위험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Q. 현행 정보공개서열람 제도, 어떤 문제가 있었나요?

A. 현재 정보공개서열람 제도는 치명적인 '적시성 부족'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가맹본부는 매년 사업연도 종료 후 120일 이내에 정보공개서 변경등록을 신청해야 하지만, 복잡한 심사 및 보완 요청 과정으로 인해 실제 등록은 한참 뒤인 연말에야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2년 이상 된 '해묵은 정보': 이로 인해 가맹희망자는 창업 시점에 이미 2년 이상 지난 오래된 정보를 정보공개서열람을 통해 받게 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 최신 정보 부재로 인한 잘못된 판단: 2025년 7월 현재, 주요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정보공개서도 2023년도 정보에 머물러 있는 실정입니다. 급변하는 시장에서 낡은 정보는 곧 잘못된 판단으로 이어져 창업 실패의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가맹희망자 불만 1위: 중소기업중앙회 실태조사 결과, 가맹사업 관련 제도개선 시급성에서 '정보공개서 공시제 도입'이 34.2%로 1위를 차지할 만큼 예비 창업자들의 불만이 매우 높습니다. 정보공개서열람의 불편함이 가장 큰 요인인 것이죠.

Q. 공정거래위원회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려 하나요?

A.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2025년 주요 업무 중 하나로 정보공개서 공시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검토 중인 공시제 추진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프랜차이즈 본부의 자율 공시 허용: 가맹본부가 정보공개서를 자율적으로 공시하도록 허용한 후, 사후에 점검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현재 공정위의 심사 부담을 줄여 적시성을 확보하여 정보공개서열람의 접근성을 높이려는 목적입니다.
  • 가맹거래사의 검수 권한 및 책임 강화: 자율 공시의 문제점인 허위, 과장 정보 공시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정보공개서 작성 전문가인 가맹거래사에게 정보공개서에 대한 검수 권한과 함께 불성실 공시에 대한 책임을 부여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이는 정보공개서열람정보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Q. 정보공개서열람 공시제 도입이 예비 창업자에게 미치는 영향은?

A. 정보공개서 공시제도가 도입되면 예비 창업자는 더욱 빠르고 정확한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창업 여부를 결정할 수 있게 됩니다. 정보공개서열람이 훨씬 용이해지는 것이죠.

  • 실시간에 가까운 정보 접근: 가맹본부가 자율적으로 정보를 공시하므로, 현재보다 훨씬 적시에 업데이트된 정보를 정보공개서열람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전문가의 검수: 가맹거래사의 검수 책임이 강화되면, 정보공개서열람 시 내용의 신뢰도가 높아져 허위, 과장 정보에 속을 위험이 줄어듭니다.
  • 투명한 가맹사업 생태계 조성: 전체 가맹사업 생태계의 투명성이 제고되어, 예비 가맹점주의 권익 보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Q.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비 창업자가 주의해야 할 점은?

A. 제도가 개선되더라도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예비 창업자는 여전히 꼼꼼한 확인과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보공개서열람 후에도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 정보공개서열람 내용의 심층 분석: 단순히 최신 정보라는 이유만으로 맹신하지 말고, 매출액 추정치, 가맹점 폐점률, 가맹본부의 재정 건전성 등을 꼼꼼히 분석해야 합니다.
  • 가맹거래사와의 상담: 정보공개서열람 후에도 정보공개서 작성 및 검토에 전문성을 가진 가맹거래사에게 내용 검토 및 법률적 조언을 구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이들은 복잡한 정보를 해석하고, 잠재적 위험을 미리 알려줄 수 있는 전문가입니다.
  • 현장 방문 및 기존 가맹점주 인터뷰: 정보공개서열람만으로는 알 수 없는 실제 운영 환경과 분위기를 파악하기 위해 반드시 현장 방문을 하고, 기존 가맹점주들과 솔직한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Q. 대한가맹거래사협회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A. (사)대한가맹거래사협회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국가전문자격사인 가맹거래사들의 단체입니다. 이들은 정보공개서열람 전후의 과정에서 정보공개서 작성 및 등록을 지원하고 대행하며, 가맹계약서의 공정성을 검토하여 예비 점주의 권익 보호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정보공개서 공시제도 도입에 발맞춰, 협회는 가맹거래사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보공개서열람 시 정보의 신뢰성을 높이는 방안을 공정위에 제시할 예정입니다. 특히, 가맹거래사에게 검수 권한과 책임을 부여하는 방안이 실현된다면, 이들의 경험과 노하우가 예비 창업자에게 보다 정확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협회는 자율규제 체계 강화를 통해 가맹사업 생태계의 건전성 확보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 새로운 정보공개서 공시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된다면 예비 창업자들은 훨씬 더 투명하고 신뢰성 있는 정보공개서열람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을 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제도가 아무리 좋아져도, 결국 중요한 것은 정보를 제대로 활용하는 예비 창업자의 안목과 노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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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달의민족이 론칭 15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리브랜딩을 예고했습니다. "앱 아이콘만 바뀌는 거 아니야?"라고 가볍게 생각하셨다면 큰 오산입니다. 이번 변화는 단순한 이미지 변신을 넘어, 여러분의 배달 사업 생존과 직결된 중요한 신호입니다. 쿠팡이츠의 거센 추격 속에서 배민이 던지는 승부수는 무엇이며, 이를 모르고 방치한다면 경쟁사에 고객을 모두 뺏길 수 있습니다. 2025년 7월 최신 개정안을 바탕으로, 지금 바로 배민 리브랜딩의 숨겨진 의미와 성공적인 대응 전략을 알려드립니다.


Q. 배민 리브랜딩, 대체 왜 하는 건가요? (배달의민족, 리브랜딩 배경)

A. 배달의민족 리브랜딩은 크게 두 가지 배경에서 시작됩니다. 첫째, 시장 경쟁 심화입니다. 쿠팡이츠의 공격적인 프로모션과 빠른 배달 서비스에 고객들이 이탈하며 배민의 시장 점유율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모회사인 딜리버리히어로(DH)의 아시아 지역 총거래액 감소는 이러한 위기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둘째, 정체성 변화 및 효율성 강화입니다. '배민다움'으로 대표되던 독자적인 문화와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에서 벗어나, DH의 글로벌 전략에 맞춰 효율성과 수익성 극대화에 초점을 맞추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됩니다. 이는 단순히 브랜드 이미지를 바꾸는 것을 넘어, 서비스 구조와 운영 방식 전반에 걸친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합니다.


Q. 앱 아이콘만 바뀐 게 아닌가요? 실제 내 사업에 미칠 영향은요? (배민 리브랜딩 영향, 배달앱 변화)

A. 앱 아이콘 교체는 리브랜딩의 시작에 불과합니다. 배민 관계자는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리브랜딩"이라고 밝혔으며, 내부적으로는 앱 UI(사용자 인터페이스) 전면 개편 등 사용자 경험(UX) 변화가 예고되었습니다. 이는 곧 여러분의 가게가 앱 내에서 고객에게 어떻게 노출되고, 고객이 주문까지 이르는 과정이 달라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만약 새로운 UI에 최적화되지 않거나, 변화된 고객 동선을 파악하지 못한다면, 주문율 하락이라는 직접적인 손실을 피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또한, 내년부터 DH의 라이더 앱 '로드러너'가 배민커넥트를 대체할 가능성도 거론되어 배달 시스템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Q. '배민다움'이 사라진다는 건 제 가게에 어떤 불이익인가요? (배민 정체성 변화, 배달앱 전략)

A. '배민다움'은 단순한 슬로건을 넘어 배달의민족이라는 플랫폼의 독특한 문화와 가치를 의미했습니다. 하지만 재택근무 축소, 내부 반발 및 인력 이탈, 심지어 매각설까지 불거지면서 이러한 정체성이 흔들리고 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이는 여러분의 가게에 마케팅 전략의 변화를 요구합니다. 기존에는 '배민다움'이라는 브랜드 이미지에 편승하여 감성적인 마케팅이 효과적이었다면, 이제는 더 이상 '배민다움'에만 의존하기 어렵습니다.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여러분 가게만의 독자적인 매력과 강점을 명확히 어필하고, 새로운 배민의 변화에 발맞춘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야 합니다. 자칫 잘못하면 '배민이라는 플랫폼에 묶인 채 고객을 잃어가는 상황'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Q. 그럼 지금 당장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배민 리브랜딩 대응, 배달 사업 생존 전략)

A. 가장 먼저, 배민 앱의 UI/UX 변화를 주시하고 빠르게 적응해야 합니다. 새로운 앱 디자인과 기능이 공개되면 즉시 확인하고, 여러분의 메뉴 구성, 사진, 프로모션 방식 등을 최적화해야 합니다. 둘째, 독자적인 마케팅 채널 확보에 힘써야 합니다. 배민 플랫폼 의존도를 줄이고,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자체 채널을 통해 단골 고객을 확보하고 소통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셋째, 배달 시스템 변화에 대비해야 합니다. '로드러너' 등 라이더 앱 변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배달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경쟁사 분석을 게을리하지 마세요. 쿠팡이츠 등 다른 배달 플랫폼의 전략을 파악하고, 필요하다면 여러 플랫폼을 활용하는 '멀티 채널 전략'도 고려해야 합니다.


배달의민족 리브랜딩은 단순히 앱의 외형이 바뀌는 것을 넘어, 배달 시장의 판도를 바꿀 중대한 변화의 시작입니다. 이러한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사장님만이 급변하는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여러분의 배달 사업 전략을 점검하고, 새로운 배민의 흐름에 맞춰 고객을 사로잡을 준비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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